About

일하면서 마주친 문제와, 그때 무엇을 근거로 어떤 선택을 했는지를 남겨 두는 곳입니다. 지금까지 52편을 썼습니다.

What

혼자 운영하는 기술 블로그입니다. 개념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글보다는,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에서 생긴 문제를 다룹니다. 한 편에는 원인을 어떻게 좁혀 갔는지, 어떤 선택지를 왜 버렸는지, 결과가 수치로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씁니다. 결론만 옮겨 적기보다 판단을 했던 내용을 함께 남기려고 합니다.

Author

소원진 · 프론트엔드 개발자. 결제 · 인증 · 커머스 도메인 5년차. 구매자 300만 명 규모 커머스에서 결제 · 인증 프론트엔드를 담당하며 MAU 57만 마켓플레이스 이관을 주도했습니다.

글에 나오는 작업은 대부분 제가 단독으로 맡았고, 그 작업이 이루어진 서비스와 팀은 회사 차원의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해 왔는지는 포트폴리오에 이력서 형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